2007년 01월 20일
명작 보도자료, 대작 보도자료
“ 최고의 완성도”를 자랑하는 ‘레벨 5’의 최신 액션 RPG,
PlayStation2 용 『로그 갤럭시 』국내 정식 발매 결정!
SCEK 관계자는,“PS2의 성능을 극대화 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단숨에 명작 RPG 반열에 오른 작품” 이라면서, ‘ 다만, 한글화를 하지 못하고 영문판으로 출시하게 되어 매우 아쉽다” 고 밝혔다.
게임기계의 성능을 극대화시킨 거랑 명작은 아무 상관이 없지. 애초에 명작의 기준이 뭐길래? 근데 이거 구매대행으로도 신품을 30000원 이하로 구하는데, 진짜 작품성 보장 받는가. 한 때 공략하려고 자료 찾다가 우울한 리뷰만 봐와서. 신품이 저 가격에 팔린다는 건 아무래도....
Xbox360 로스트 플래닛, 발매 하루만에 매진
MS(www. microsoft.com)는 한류스타 이병헌씨가 캐릭터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Xbox 360용 3인칭 액션 슈팅 게임 ‘로스트 플래닛(Lost Planet)’이 발매 하루만에 초도물량이 완전 매진됐다고 밝혔다.
초도물량이 몇 장인지는 말 안 하고 무작정 매진됐다는 말로 유저들을 현혹시키고 있다. 100장 찍었는지 10장 찍었는지 알 도리가 없잖아.
이미 지난해 12월 24일부터 진행된 예약 판매에서 사흘 만에 매진 사례를 기록한 로스트 플래닛이 지난 17일 게임 소매시장에서 발매가 시작되자마자 초도 물량 매진 사례를 기록하는 등 강력한 위세를 뽐내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몇 장이냐니까요?
국내 발매 하루 만에 Xbox 360용 ‘대작 타이틀’ 리스트의 반열에 오른 로스트 플래닛의 열기에 대해, 국내 비디오 게임 업계에서는 개발사 캡콤의 탁월한 게임 퀼리티, 캐릭터 주인공 이병헌씨의 스타성 그리고 차세대 비디오 게임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Xbox 360의 영향력이 맞물려 상승효과를 이끌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이건 명작이 아니라 대작인 모양이네. 대작의 기준은 뭐지? 어떻게 하면 하루 만에 대작이 될 수 있는 거야? 거기다 대작 리스트에는 어떤 게 있는지도 궁금.
그리고 국내 비디오 게임 업계라면 어디랑 어디, 어느 분야들을 말하는 건지 의문. 유저들의 입심을 말하는 건가? 아니면 소매, 도매, 온라인샵 운영자의 말? 그것도 아니면 한국마소의 말? 하루만에 발매가 되고 하루 만에 대작이 됐는데 대체 무슨 시간이 있어 어디랑 어디의 정보를 통해 저렇게 분석을 했단 말인지.
보도자료를 보면, 하나같이 언론플레이라는 게 너무 티가 난다. 누군가가 이 게임에 대해 뭐라고 평가를 했더라 라는 것도 보도자료를 만들어 보낸 쪽에서 다 지어낸 이야기 같고. 이건 뭐 팔기 위해서 치장을 하는 건 좋은데, 분별이 안 가는 유저들을 현혹시키는 말은 삼가 좀 하시길. 명작이니 대작이니 그 정의와 구분도 모호한 단어를 써가면서까지 그렇게 해야 하나. 잘 나가는 혹은 잘 팔리는 대작이니 명작이니 적어도 밀리언 셀러 이상은 돼야 명함을 붙일 수가 있을텐데. 10만 장도 대작이고 명작이면, 트리플 밀리언 이상으로 나온 타이틀은 대체 무슨 말로 불러줘야 하나. 10만 셀링과 트리플 밀리언 셀링은 명작과 대작으로서 동급인가?
명작이니 대작이니 분명한 기준도 없고, 잘 됐든 안 됐든 저건 유저 개개인이 정할 수도 있는 기준이거니와 절대적인 판단 기준은 못 된다는 점. 보도자료를 만들어내는 사람들이 함부로 언급할 단어가 못 된다. 막상 게임을 해봤는데, 내 느낌으로는 이거 명작도 아니도 대작도 아니고 평작 같아 혹는 쿠소게 같아 라고 하면 어떻게 되는 건데? 대작이라고 해서 명작이라고 하는 보도 자료 때문에 혹해서 샀는데 실상 자신은 그렇게 안 느껴지거든. 이거 누구한테 가서 말을 해야 해? 허위광고 유포라고 소보원에 고발한다고 먹힐까?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뭐냐고? 이병헌 씨가 누군지 알고 싶단 거지. 처음 들어보는 사람 이름이거든.
PlayStation2 용 『로그 갤럭시 』국내 정식 발매 결정!
SCEK 관계자는,“PS2의 성능을 극대화 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단숨에 명작 RPG 반열에 오른 작품” 이라면서, ‘ 다만, 한글화를 하지 못하고 영문판으로 출시하게 되어 매우 아쉽다” 고 밝혔다.
게임기계의 성능을 극대화시킨 거랑 명작은 아무 상관이 없지. 애초에 명작의 기준이 뭐길래? 근데 이거 구매대행으로도 신품을 30000원 이하로 구하는데, 진짜 작품성 보장 받는가. 한 때 공략하려고 자료 찾다가 우울한 리뷰만 봐와서. 신품이 저 가격에 팔린다는 건 아무래도....
Xbox360 로스트 플래닛, 발매 하루만에 매진
초도물량이 몇 장인지는 말 안 하고 무작정 매진됐다는 말로 유저들을 현혹시키고 있다. 100장 찍었는지 10장 찍었는지 알 도리가 없잖아.
이미 지난해 12월 24일부터 진행된 예약 판매에서 사흘 만에 매진 사례를 기록한 로스트 플래닛이 지난 17일 게임 소매시장에서 발매가 시작되자마자 초도 물량 매진 사례를 기록하는 등 강력한 위세를 뽐내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몇 장이냐니까요?
국내 발매 하루 만에 Xbox 360용 ‘대작 타이틀’ 리스트의 반열에 오른 로스트 플래닛의 열기에 대해, 국내 비디오 게임 업계에서는 개발사 캡콤의 탁월한 게임 퀼리티, 캐릭터 주인공 이병헌씨의 스타성 그리고 차세대 비디오 게임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Xbox 360의 영향력이 맞물려 상승효과를 이끌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이건 명작이 아니라 대작인 모양이네. 대작의 기준은 뭐지? 어떻게 하면 하루 만에 대작이 될 수 있는 거야? 거기다 대작 리스트에는 어떤 게 있는지도 궁금.
그리고 국내 비디오 게임 업계라면 어디랑 어디, 어느 분야들을 말하는 건지 의문. 유저들의 입심을 말하는 건가? 아니면 소매, 도매, 온라인샵 운영자의 말? 그것도 아니면 한국마소의 말? 하루만에 발매가 되고 하루 만에 대작이 됐는데 대체 무슨 시간이 있어 어디랑 어디의 정보를 통해 저렇게 분석을 했단 말인지.
보도자료를 보면, 하나같이 언론플레이라는 게 너무 티가 난다. 누군가가 이 게임에 대해 뭐라고 평가를 했더라 라는 것도 보도자료를 만들어 보낸 쪽에서 다 지어낸 이야기 같고. 이건 뭐 팔기 위해서 치장을 하는 건 좋은데, 분별이 안 가는 유저들을 현혹시키는 말은 삼가 좀 하시길. 명작이니 대작이니 그 정의와 구분도 모호한 단어를 써가면서까지 그렇게 해야 하나. 잘 나가는 혹은 잘 팔리는 대작이니 명작이니 적어도 밀리언 셀러 이상은 돼야 명함을 붙일 수가 있을텐데. 10만 장도 대작이고 명작이면, 트리플 밀리언 이상으로 나온 타이틀은 대체 무슨 말로 불러줘야 하나. 10만 셀링과 트리플 밀리언 셀링은 명작과 대작으로서 동급인가?
명작이니 대작이니 분명한 기준도 없고, 잘 됐든 안 됐든 저건 유저 개개인이 정할 수도 있는 기준이거니와 절대적인 판단 기준은 못 된다는 점. 보도자료를 만들어내는 사람들이 함부로 언급할 단어가 못 된다. 막상 게임을 해봤는데, 내 느낌으로는 이거 명작도 아니도 대작도 아니고 평작 같아 혹는 쿠소게 같아 라고 하면 어떻게 되는 건데? 대작이라고 해서 명작이라고 하는 보도 자료 때문에 혹해서 샀는데 실상 자신은 그렇게 안 느껴지거든. 이거 누구한테 가서 말을 해야 해? 허위광고 유포라고 소보원에 고발한다고 먹힐까?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뭐냐고? 이병헌 씨가 누군지 알고 싶단 거지. 처음 들어보는 사람 이름이거든.
# by | 2007/01/20 19:07 | 자유게시판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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